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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질문이에요.
하늘과 땅은 만드신 분을 가리키는 증거라고 성경은 말해요 (로마서 1:20).
밤하늘의 별처럼 질서 있는 세상에서 누군가의 지혜로운 설계를 느끼게 돼요 (시편 19:1).
물론 눈에 보이는 증거만으로 모든 게 풀리진 않아요.
믿음의 눈으로 볼 때 더 분명해진다고 해요.
같이 천천히 찾아가요.
로마서 1:20
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,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들어진 세계를 통해 분명히 보여서, 사람들이 변명할 수 없습니다.
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
시편 19:1
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고, 넓게 펼쳐진 하늘이 그분의 손으로 하신 일을 알려 줍니다.
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
히브리서 11:3
믿음으로 우리는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음을 깨닫습니다. 그래서 보이는 것은 나타나지 않던 것에서 나온 것입니다.
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