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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와 영성

하나님께 화내도 괜찮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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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나는 감정도 솔직하게 하나님께 가져가도 괜찮아요.
시편을 보면 다윗도 아픔과 분노를 그대로 토로했어요 (시편 13:1).

하나님은 우리의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환영하시는 분이에요.
감정을 숨기기보다 정직하게 털어놓을 때, 그 자리에서 위로가 시작돼요 (베드로전서 5:7).

오늘 마음에 있는 그 감정, 함께 기도로 꺼내볼까요?

관련 성경 구절

시편 13:1

여호와여, 언제까지입니까? 나를 영원히 잊으시려는 겁니까? 언제까지 내게서 얼굴을 숨기시렵니까?

개역한글 원문 ▾

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

베드로전서 5:7

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세요.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.

개역한글 원문 ▾

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

시편 62:8

사람들아, 언제나 그분을 의지하고 그분 앞에 마음을 다 쏟아 놓으세요.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.

개역한글 원문 ▾

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(셀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