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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과 악의 문제

끝이 안 보이는 고통은 어떡하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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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이 보이지 않는 고통 앞에서는 누구라도 지치기 마련이에요.
성경도 그 막막함을 외면하지 않고, 솔직한 부르짖음을 그대로 담아 두었어요 (시편 13:1).

다만 하나님은 우리가 흘리는 눈물 하나까지 기억하시고, 이 시간이 헛되이 흘러가지 않도록 붙드신다고 약속하세요 (로마서 8:28).
지금 당장 답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.

작은 걸음부터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.

관련 성경 구절

시편 13:1

여호와여, 언제까지입니까? 나를 영원히 잊으시려는 겁니까? 언제까지 내게서 얼굴을 숨기시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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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

로마서 8:28

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, 곧 그분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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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

시편 34:18

주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 가까이에 계시고, 영혼이 짓밟힌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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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