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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와 신앙생활
교회에서 힘들다고 말해도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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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이에요.
교회는 힘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이에요 (시편 62:8).
예수님도 겟세마네에서 "내 마음이 괴롭다"고 솔직히 말씀하셨어요.
힘들다고 말하는 것은 약한 게 아니라 진솔하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에요 (마태복음 26:38).
주변에 믿을 수 있는 분에게 먼저 작은 이야기부터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?
같이 천천히 찾아가요.
관련 성경 구절
시편 62:8
백성들아,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.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.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.
개역한글 원문
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(셀라)
마태복음 26:38
내 마음이 몹시 괴로워 죽을 것만 같습니다.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어 주십시오.
개역한글 원문
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
갈라디아서 6:2
서로 짐을 나누어 지세요. 그렇게 하면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게 됩니다.
개역한글 원문
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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