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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와 신앙생활
월급이 적어 헌금이 부담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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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 명세서를 보면서 마음이 무거우셨겠어요.
성경은 헌금을 액수가 아니라 마음으로 봅니다.
예수님은 두 렙돈을 넣은 가난한 과부를 가장 많이 드린 사람이라 하셨어요 (누가복음 21:3).
하나님은 억지로가 아니라 기쁘게 드리는 마음을 기뻐하세요 (고린도후서 9:7).
지금 형편에서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정해두고 꾸준히 드려보세요.
부담이 아니라 감사가 되는 지점을 같이 찾아가요.
관련 성경 구절
누가복음 21:3
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. "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.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"
개역한글 원문
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
고린도후서 9:7
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십시오.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고, 하나님은 기쁘게 드리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.
개역한글 원문
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
고린도후서 8:12
드리려는 마음만 있으면, 하나님은 있는 것을 따라 기쁘게 받으시지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.
개역한글 원문
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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