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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조와 역사
달은 왜 지구 곁에 두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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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질문이에요.
창세기에서 하나님은 해와 달을 만드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셨어요 (창세기 1:16).
달은 계절과 때를 알려주는 표지로 세워졌어요.
밤하늘의 달을 보면 어둠도 완전한 어둠이 아니라는 걸 느끼게 돼요.
시편 기자도 밤하늘을 보며 하나님의 크심을 노래했어요 (시편 8:3).
달은 밤에도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배려를 보여줘요.
같이 밤하늘을 보며 찾아가 볼까요?
관련 성경 구절
창세기 1:16
하나님은 큰 빛인 해로 낮을, 작은 빛인 달로 밤을 다스리게 하시고 별들도 함께 만드셨어요.
개역한글 원문
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
창세기 1:14
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, 하늘에 빛나는 것들을 두어 낮과 밤을 구분하고 계절과 날짜와 해를 정하는 표시로 삼으라 하셨어요.
개역한글 원문
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
시편 8:3
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하늘과 그 안에 두신 달과 별들을 가만히 바라봅니다.
개역한글 원문
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