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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조와 역사

달과 별자리는 우연히 생겼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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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질문이에요.
달과 별들이 정확한 자리에서 빛나는 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에요 (창세기 1:16).

밤하늘의 별자리가 흐트러지지 않고 질서 있게 움직이는 모습은 창조주의 손길을 보여줘요.
시편 기자도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고 노래했어요 (시편 19:1).

이는 우연이 아닌 설계된 질서라는 뜻이에요.
같이 밤하늘을 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볼까요?

관련 성경 구절

창세기 1:16

하나님은 큰 빛인 해로 낮을, 작은 빛인 달로 밤을 다스리게 하시고 별들도 함께 만드셨어요.

개역한글 원문

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

시편 19:1

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고, 밤하늘은 그분이 만드신 솜씨를 드러내요.

개역한글 원문

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

이사야 40:26

하늘을 올려다보며 누가 저 별들을 만들었는지 생각해 보세요. 하나님은 별 하나하나를 이름까지 부르실 만큼 크신 능력으로 그것들을 이끄십니다.

개역한글 원문

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