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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과 악의 문제

고통을 말하면 믿음이 약해 보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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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혀 그렇지 않아요.
성경에는 고통을 솔직히 토로한 사람들이 많아요.

다윗도 시편에서 하나님께 힘든 마음을 그대로 쏟아냈어요 (시편 22:1).
아픔을 말하는 것은 믿음의 반대가 아니라 믿음의 표현이에요.

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요.
같이 하나님께 그 마음 그대로 가져가 볼까요?

관련 성경 구절

시편 22:1

나의 하나님, 나의 하나님,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?

개역한글 원문

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

시편 34:18

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,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.

개역한글 원문

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

로마서 8:26

성령님은 우리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에도 우리를 위해 직접 탄식하며 간구해 주세요.

개역한글 원문

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